커피와 감바스 그리고 소소한 행복

 

장마가 시작되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비가와서 매마른 땅이 촉촉해지니 감성도 촉촉해지며 감성에 싹이튼 것일까

비오는날 따듯한 커피잔을 감싸고 강물이 흘러가는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향기를 맡았는 뿐인데 기분좋은 커피
향기를 맡았는 뿐인데 기분좋은 커피

창밖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고 주방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퍼져나온다

음식냄새만으로도 온기가 느껴진다

감바스(마늘과 고추 올리브유 새우의 조화)
감바스(마늘과 건고추 올리브유 새우의 조화)
감바스는 마늘바게트와
감바스는 마늘바게트와
남한강뷰 민트색 2층집
남한강뷰 민트색 2층집

감바스와 마늘바게트 그리고 커피 민트색 2층집에서 바라본 흐르는 강물은 소소한행복 그냥 행복한 날이다.

단양 비스트로리버카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수변로55 (043-422-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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