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하맹방해변 덕봉산 덕봉도

도시의 셀러리맨들에게

일주일마다 기달려지는

불금.....!!!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동해바다로 가즈아....!!

 

금요일 업무를 마치고, 저녁에 동해로 간다

도착한 삼척엔 동해바다 소리가 가득하다.

해안가 맛집에서 지친 피로를 쏘주한잔에 풀고

여장을 푼다.

토요일 이른 아침 , 파도의 노래소리를 들으며

새벽 해변의 모래를 밟아본다

코발트 블루가 하늘 높이 기지재를 피는

시민박명이 시작되고, 햇님이 방금 올라온다

이른 아침 맹방해변 덕봉산은 황금빛으로 가득하다.

정말 삶의 힐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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